안녕하세요. 은이에 다락방입니다.
오늘은 리코타치즈가 먹고 싶어서 만들어
오늘은 리코타치즈가 먹고 싶어서 만들어
봤어요. 어렵지 않거든요^^

레몬즙 3스푼, 소금 약간, 면보(or 거름망)

저어 가면서 끓여 주세요.

냄비 벾에 기포가 올라 오고 우유 표면에

얇은 막이 생길때까지 끓이세요.

레몬즙을 넣고 3~4번 천천히 저어 주세요.

몽글 몽글 두부처럼 올라 오는데요~
약불로 줄여 30분정도 끓여 주세요.
계속 저으면 몽글 몽글한게 풀어지고 망하니..
주의하세요!!

30분이 지났으면 준비된 면보에 부어서

걸러주세요. 유청과 단백질을 분리
해주는 거에요.

처음 유청은 버리고 3~4시간 정도 더 뒀더니

이렇게 또 나왔네요. 무거운걸 눌러서 유청을
빼기도 하는데 부드러운 식감을 더 좋아해서
자연스럽게 빠지게 뒀어요.

다 걸러졌어요~ 이제 용기에 담아서 냉장보관

하면 되요. 담으면서 막 떠서 먹었는데
크림치즈처럼 고소하면서 부드러운게
너무 맛있었어요.

냉장고에 넣고 반나절 지난거에요.

차게 식히면 좀더 단단해져요.

집에 있던 양상추, 노랑, 초록 파프리카,
방울토마토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떼어서
올려 줬어요. 드레싱을 다 먹어서 칠리소스랑
같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^^
싸주는데 닭가슴살 샐러드 도시락에
리코타치즈도 넣어 줬어요~~
맛있었다고 엄지척~~
시간이 좀 오래 걸리지만 식사대용으로
시간이 좀 오래 걸리지만 식사대용으로
간식으로 손님 초대에도 좋은
리코타치즈 만들어서 많이 드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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